유방 클리닉
(조직검사)
- 장점 (수술 및 기존 생검과 비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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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처가 작거나 거의 남지 않습니다.
2) 수술시 통증이 적습니다.
3) 수술시간이 적게 걸립니다.
4) 병의 진단을 보다 명확하고 확실하게 내릴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는 종양조직의 일부만 채취하지만 맘모톰은 종양조직의 전부 혹은 거의 대부분을 채취하기 때문입니다)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해 유방의 림프액 배출이 저해되어 국소적인 섬유낭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낭종은 통증 유발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압박통이나 불명확한 종괴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생리 전에 일시적인 유방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양측성 또는 편측성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편측성이면서 분비물에 피가 섞여 나오고 종괴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는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유방종괴 (덩어리)가 만져질 경우 전문의 상담과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유방 X-ray 혹은 맘모그램)
유방의 미세 석회침착, 종괴, 비대칭을 관찰하여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현재 40세 이상 여성에서는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해당합니다.
다만 동양 여성의 경우, 특성상 치밀 유방이 많기 때문에 유방 조영술 만으로는 종괴 (덩어리)를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유방 초음파가 함께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악성종양이 의심되는 경우 조직검사가 함께 시행됩니다.
조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과거 유방암 치료는 근치적 유방 절제술이 표준 수술법이었으나, 최근에는 유방 부분절제 (국소절제),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병행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